크레인 비교
현장 조건이 애매할 때 어떤 장비를 불러야 하는지 항목별로 비교했습니다.
카고크레인과 하이드로크레인 차이
같은 톤수라도 화물칸 유무에 따라 들 수 있는 무게와 반경이 달라집니다. 자재를 함께 실어야 하는지가 첫 번째 갈림길입니다.
- 화물칸 — 카고크레인 있음 — 자재 적재 가능 / 하이드로크레인 없음 — 인양 전용
- 톤수 범위 — 카고크레인 5~25톤 / 하이드로크레인 25~200톤
- 같은 톤수 인양 능력 — 카고크레인 상대적으로 낮음 / 하이드로크레인 더 높음
크레인과 스카이차 차이
크레인은 짐을 들고 스카이차는 사람을 올립니다. 올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가 갈림길입니다.
- 주 기능 — 크레인 중량물 인양 / 스카이차 사람 탑승 고소작업
- 인양/적재 한계 — 크레인 수 톤~수십 톤 / 스카이차 바스켓 300~400kg
- 정밀 작업 — 크레인 불가 — 매달아 이동만 / 스카이차 가능 — 손이 닿는 위치
크레인과 지게차 차이
지게차는 바닥에서 옮기고 크레인은 위로 올립니다. 높이가 걸리면 지게차로는 안 됩니다.
- 이동 방향 — 크레인 수직 인양 중심 / 지게차 수평 운반 중심
- 도달 높이 — 크레인 20~70M / 지게차 3~6M
- 작업 위치 — 크레인 건물 밖에서 넘겨 들어감 / 지게차 바닥에서 접근 가능한 곳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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